스킨 로션의 중요성 What I did


특정 브랜드 화장품을 칭찬하기 보다는 
그저 기초의 중요성을 강조하기(ㅠㅠ)위한 포스팅을 하고자.... 

사진은 그냥 내가 쓰는 크리니크 !!
효과가 아주 고져스!한데..라기보다 스무살때부터 썼고, 피부에 잘 맞는다. 
게다가 가격대비 양도 많고~
반년동안 크리니크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기초부터 색조까지 10가지 넘는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꽤 민감한 피부를 가진 내게도 잘 맞는 브랜드였다.





겨울방학 내내 열심히 피부과 다니면서 다져놓았던 피부가 
7월이 되자 슬슬 뒤집어 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뿔싸!
매일매일 아침저녁으로 스킨-로션-수분크림-아이크림을 바르려니 
여름 더운 날에 피부가 너무 무거운 것 같아서 스킨, 로션을 빼고 가볍게 수분크림만 발랐는데 그게 원인일 줄일이야!

피부과에 가니 아무리 덥고 피부가 무거운 것 같아도 스킨, 로션은 꼭 발라주라고 하셨다 
기초는 말 그대로 '기초'라며.. 기초 공사없이는 건물을 지을 수 없듯 
기초없이 에센스니, 수분크림이니 발라주는 건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없다고. ㅠ 
차라리 수분크림을 패스하고 스킨 로션만 바르고 자는 게 피부를 덜 무겁게 하는 것이라며...

급히 쓰지 않던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 부드럽게 쓱쓱 닦아내고 노란 로션을 펌핑해서 발라주고 나니 피부가 밥 먹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행히 스킨, 로션을 꼼꼼히 발라주는 요즘은 피부가 많이 좋아진 편이다. 흑흑 기초야 미안해 ! 

뾰루지라고는 전혀 모르고 살았던 피부의 최강자인 내 친구도 갑자기 T존 주위로 뾰루지가 나서 피부과 갔더니 
스킨, 로션을 제대로 바르지 않고 무겁다고 그냥 자버리고 그냥 선크림 발라버린 게 화를 부른 거라고 했단다..
역시 뭐든 기초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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