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스시 : 2011/08/09 - 2011/08/11 휴가~ What I ate







혹시나 어제의 나처럼 간만에 진부스시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분들이 계실까봐..

진부스시는 오픈한지 한 2-3일쯤 되었을 때 

그 근처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집이다~ 지금은 1-2만원대 괜찮은 스시집으로 유명해졌지만!

처음 맛 보았을 때의 감동은 좀 옅어진 것 같다. 

지금은 갈 때마다 찍어주시는 스탬프도 안 하시는 것 같고 ㅠ 



아무튼 옅어졌거나 말거나 ㅋㅋ 간만에 진부스시를 갔는데!  

안타깝게도 아무도 블로그에 휴가라고 적어주시지 않아서 ㅠ 뭐 물론 그 근처에 있는 '친첸?'이란 중식당도 괜찮았지만.. 

진부스시는 

'일' - 저녁시간에만 영업 

'월' - 정기 휴무일 이니까 잘 살펴서 가시길! ^^ 

참고로 위치는 이수역 13번 출구에서 뒤 돌아 신한은행 골목으로 100m정도 직진하면 1층에 작은 가게! (가는 길에 다른 초밥집도 있다~;)







덧글

  • 다양 2011/08/10 20:39 # 답글

    저도 1-2년전에 갔을때보다 얼마전에 갔을때 너무 달라져서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진짜 그때랑 비교하면 초밥 크기도 너무 달라졌꼬요 ㅠㅠ 슬프더라구요.
  • peony 2011/08/20 15:38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ㅠ ㅠ 변해버려서 아쉬운 맛집 중 하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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