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2 몸의 피로! 우루사? What I did





학교에서 특별히 예전보다 더 하는 일은 없는데
오히려 수업도 업무도 11월에 비하면 엄청 줄었는데
몸이 피곤한건 여전하다.

학교만 갔다오면 몸이 천근만근되어 머리가 우지끈 거리고 콧물 나고
그저 뜨뜻한 방바닥에 눕고 싶은 마음 뿐이다.
나는 종종 운동을 하고, 과식도 하지 않고, 술도 맥주를 제외하곤 과음 하지 않고,
담배도 피우지 않고 주변 정리도 잘 하는 편인데
왜 내 체력은 점점 더 바닥이 나는 걸까?

퇴근 후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아 붓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어쩜 이렇게 피곤할 수가!!
어쩔 수없이 비싼 학원을 등록해야 가려나!!! ㅜㅜ






덧글

  • 2012/02/03 14: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eony 2012/02/03 20:29 #

    오 미스 캉캉캉! 댓글에 메마른 블로그에 한 줄기 이슬 같은! 헤헷
    난 오늘 이 추위에도 밖에 좀 돌아다니다 왔더니 어제보다 덜 힘든 것 같아, 역시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ㅎㅎㅎ
    너의 네이버 블로그를 찾아보겠어
    어느 순간 '퀀'으로 리플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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