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5 영국 빈티지 그릇 카페 Cafe Lily Blanc



일동제약 사거리 코너에 고급 화장품 샵처럼 보이는 세속성 돋는 카페가 있다 

일주일 간격으로 두 번 방문했는데, 사실 맛 자체는 그냥 그렇지만 그릇이 넘 예쁘고 분위기가 좋아서 다시 찾았다.

여행에서 맛 보았던 화려하고 풍성한 애프터눈 티를 기대하고 두번째 갔는데 

너무 실망 ㅠ ㅠ .. 


일요일엔 안하니 주중 혹은 토요일에 방문하시길..

Tea랑 Coffee는 향이 좋고 맛도 좋았는데 애프터눈 티는 홍콩이나 싱가폴에서랑은 다르니 기대하지 마시길 ㅠ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포춘쿠키